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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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매크로때문에 어둠이 망해간다?..>>>>>
비격이기 때문에 자보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이걸 알기 전까지는 어둠 접을려고 했음 ㅇㅇ
고1때부터 사실상 어둠에 손을 놓고 고3지나고 이 비격 케릭을 사고 난 후
재수때문에 다시 1년 접고
4년만에 돌아왔지만, 도저히 비격 컨을 할 수 없었음
이모탈/리플렉토/호르라마/콜라마/디베노모/일루메나/디나르콜리/디소루마/힐/그룹힐
이 수많은 마법을 1줄에 놓고 즉각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상당히 힘들었음.
결론은 야배에서 죽돌이 까면서 연습하라 였지만,
성인이되서 겜좀 해볼려 했떠니 해야 할 일이
"몇개월동안 야배에서 컨좀 연습하셈..ㅋ"
이 말 듣고 뭔가 상당한 한심함을 느끼며 접을려는 찰나에
`자보`라는 것을 알았고 그 덕분에
첫사냥의 때콤을 이후에 겪지 않고 사냥을 다닐 수 있었음.
물론, 첫사냥때도 아무것도 연습 안하고 간 것은 절대 아니였음.
혼자 있을 때 디버프 버프 손으로 죨라게 해보고
번호순도 순간적으로 찍었을 때 어느 위치에 있는지 다 파악하고 (ㅋㅋㅋ아...웃겨)
했지만, 그 실전 상황에서 쓰기는 역시나 어려웠음.
물론, 비격을 처**터 키운 사람은
마법창 1개에서 2개 3개 4개 ~~~ 9개
이렇게 늘어나면서 컨이 늘어나기 때문에 무리가 없지만,
요즘 누가 처**터 다 키우나?(키우는 사람도 있지요 ~ ㅎㅎ)
대부분 케릭을 사기 마련.
보통 리시브로 케릭사면 리시브 기한 끝나기도 전에 팔고 싶은 사람이 수없이 많은 걸로 앎..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난 자보가 꿀처럼 느껴졌고
지금까지 어둠을 할 수 있었음
종종 나 뿐만이 아니라 비격 케릭 사는 분들이 지인들과 얘기할 때
"그래도 요즘은 자보 덕분에 힘들진 않다"
라는 말을 보면서 지극히 공감하고 있음.
자보가 있다면, 옛날 유저인데 어둠이 그리워서 온 초보 유저들이
"아 사냥에서 욕만 처묵네..그렇다고 이 나이먹고 게임 연습만 죽창 할 수도 없고
걍 접어버리자.." 라는 말은 안 할 수 있지 않나 싶음 ㅇㅇ
( 물론, gp 매크로 : 무인사냥매크로 등의 문제는 있다고 봄
하지만, 이것은 어둠만의 문제가 아님.. 다른 3D RPG에서도 매크로사냥은 수없이 봤으며
심지어는 매크로를 허용하는 온라인 게임도 봤음.
컴퓨터 기술력이 늘어가는 이 시대에 매크로를 안 쓰기엔 불가
당연, 이것들을 확실하게 제재하지 못하는 넥슨은 당연 문제 ㅇㅇ)
<<<< 엄돈 시세 하락? 단순 현금거래금지법 때문인가? >>>>
글쓴이 분은 엄돈 시세 하락이 단순 현금거래금지법이 원인이 아니라
어둠 자체가 망하고 있는 징조다 라는 생각인 것 같지만,
당연히 현금거래금지법의 영향이 큼.
거래사이트가 금지되는 시점부터 거래가 힘이 드는건 당연한 사실이고
다중 채집돌려서 어돔 장만하는 종자들에겐
심히 부담스러운 법임 ㅇㅇ
안 그래도 돈이 쭉쭉 쌓이고 팔기만 하면 되는데
그 간편한 거래 사이트가 닫혀버리면 골치 아프니까
시세를 조금씩이라도 낮춰서 파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건 당연하지 않나 싶음.
근데 시세하락을 문제 삼고 싶지 않은 이유는
중2때였나.. 여튼 나 또한 채집으로
250억 가량을 뽑아 매니아 거래를 했었지만
그때 당시엔 억당3천원이였음 ㅋㅋㅋㅋㅋㅋ
이후에 엄돈 시세 오른거 보고 오히려 깜놀했음.
시세는 당연히 올라왔다 내려왔따 하는 거임
이건 경제에서도 흔히 보이는 현상(ㅅㅂ 경제 공부 잘 안해서 전문용어 모름 ㅈㅅ;..)
<<<< 세오각인 때문에 후득의 부담감이 사라졌고 훈훈함/스릴감이 사라져 재미없다 >>>>
흠... 솔직히 전혀 공감이 되지 않음.
그렇다면 예쩐처럼 죽으면
속성템은 다 없어지고 그 자리에서 모든게 후드드드드드드드득 떨어지고
사람들은 "오케이 10분 지나면 이거 내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스릴굿)"
죽은 사람은 "아...젠장 10분만에 가야되....못 가면 다 잃는다..
만약 누가 길막하면..어쩌지?...헐...(스릴굿)"
이렇게 해야 어둠이 재밌는건 아니지 않나 싶음.
이것도 상당히 부담이 되서 넥슨이 시스템을 바꾼 것이고
그 이후에도 사람들이
"수십억의 고가템을 죽어서 잃으면 너무 허무한 거 아닌가?"
라는 말에 넥슨이 세오각인 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한 거 아닌가 싶은데..(물론 정확히 모름)
가끔 사과 이벤으로 데스페널티 이벤을 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후득의 부담감은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현질을 충분히 하고 다니는 중고서열 분들도
뮤레칸 스샷 찍으면서
"아..세각 못 발랐는데.... 데스패널티 할 때까지 기다릴까요?"
"아...이 템 날리면 ㅡㅡ 안되는데 "
"나 뮤레칸 가서 몇억 꼬름 ㅠㅠ"
이라는 글은 많이 봤음
그리고 데스페널티 이벤을 상당히 반가워 하는 분들도 많음.
굳이 세각이 없어지고 고가템을 꼴아야 하며
템이 고가를 유지해야
어둠이 살아나고 스릴감과 재미가 일어난다는 것은
어떤 논리인지 사실 모르겠음.
<<<< 2,3년 후에 어둠이 망한다? >>>>
이 말은 2,3년 전에도 있엇고 4,5년 전에도 있었음.
하지만, 어둠은 망하지 않았음.
추가적으로 매크로 시스템 때문에
어둠의 스릴감이 없으며
죽을 일이 없다고 했지만..
요즘도 때콤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비격은 자보가 있어도 턱괴고 할 수 없고
비격은 자보가 있어도 블루/브론 굴 가보면
디버프 하느라 긴장 빨고 있어야 함을 느낌 (물론 내가 허졉해서 일 수도 ^ㅡ^;;)
그리고 격수 또한, 매크로가 있다고 해도
매크로 쓰는 사람들 중 컨트롤이 뛰어난 분들은 한 눈에 보임.
그리고 인간은 항상 편해질려고 하며 그렇게 발전하게 되 있음.
그리고 그렇게 되었을 때 과거를 생각하지 않음.
버스/지하철이 생기기전에는 며칠이 걸려도 걸어다녔으며 (말은 부르주아템 마치 자동차)
그걸 귀찮고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겼음.
요즘은 버스/지하철이 있기 떄문에
걸어서 가는 것이 당연히 귀찮은 것으로 여겨지고..
텔포가 없기 전에 굴 30층 걸어서 잘만 올라갔지만
요즘은 텔포가 당연시 되었기 때문에
텔포가 있다고 해서 "편하다"라기 보다는
"당연"으로 느끼고...
여튼, 뭐 그렇다는 거임.
과거에는 어쨌는데~ 그래서 과거로 가야한다~
이건 사실 불가능이고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함..
지금의 어둠은 매크로가 판을 치고 있고
그게 지금의 어둠이 되었으며
지금 유저가 그런 매크로 세대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