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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마크] 게시판
360 2012.01.03. 15:54



안녕하세요? 마인크래프트입니다.

우연히 시게판 들어왔는데 어김없이 보이는 글들
'아, 또 누구랑 누가 싸움 붙었나보다..'
올리신 글들 보면 서로 비하하는 글들이 많고, 심지어는 상대방 부모욕설 까지 하게된다.

그 많은 글 중 하나를 택해서 보고 그 글에 리플달아 반박하시는 분 글을볼랬더니

'어..? 글이 없다..? 눈대중으로 봐놨던 글들도 싹 사라졌네 신기하다'

또 몇분있다가 어느 한 분이 TO. 게시판 알바님께 라는 글을 봤다.
그 분의 글을 보면서 느낀 점 이라면

반박 할 내용이 없다.. 모두 다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

정말 저녁쯤 게시판에들어오면 캐릭터 팔아요,엄돈,아이템팝니다,너희어머니 이런것들로 가득차고
정작 글을 쓰는 사람들은 묻혀가고 눈치만보고있다.
여기가 자유게시판도 아닌데, 단지 10분 글 못쓴다는 이유로 이곳이 쓰레기장처럼 변질되고있다

물론, 무엇을 파시는분들에겐 1분1초가 시간이라 어느정도는 이해한다쳐도
그런 욕을 비공개적으로해도 돌이켜생각하면 부끄러울판에
공개적으로 '누구엄마 xx' 이런식이니 이곳이 정말 쓰레기장이 아니고 무엇일까..


- 마인크래프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