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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프레리아의 실체
614 2012.01.09. 12:51

안녕하세요 프레리아랑 같이 사냥팀에 있던 비격입니다.
프레리아를 생각해 봅시다.

동물들이 떠오릅니다.
그건 바로 여우와 박쥐 이리 저리 붙다가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오는 박쥐입니다.
또, 여우는 간사한 이미지가 있는 동물이죠.

원래 프레리아는 혼에 있던 사람이지만,
절대악이 강할 때는 절대악에 붙박이장처럼 붙어 있으며 하쿠나마타타를 치다가
절대악이 망하자,바로 스마트에 붙고 이젠 스마트가 좀 기울고 제로가 치고 올라오자,
비굴하게 다시 호엔으로 돌아와버리는 그런 간사한 사람입니다. 있던 길드마다 친한 척 하며,
케릭터 비번도 다 받아내는 그런 간사한 여우 박쥐입니다.

라이터게일로 슬지이,loveyou등 자기가 평소에 싫어하는 사람들을 마구마구 까기도하고,
최근 라이터게일로 레드분석을 했습니다.
거기 적힌 사람들은 다 프레리아팀에 있던 사람들이였죠.

근데 왜?

바로 말하지 않고 게시판으로 적느냐? 그건 바로 간사하기 때문이죠
겉으로는 저 사람이 나중에 필요할테니 욕은 못 하겠고 그러자,
레드 분석이나 슬지이 loveyou를 욕하며 자기가 평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그런 간사한 쓰레기입니다.
거기에 자기는 잘 잡는다 강조를 해서 썼습니다.

잘 잡는다? 움4를 줘도 알깝디다.
오히려 거기에 있는 다른 격수분들은 다 잘 잡는 분들 인데 왜 저런 걸 쓴지는 모르겠습니다.
프레리아님 정말 못 잡습니다. 니 똥 굵다 프레리아 씨1발년아

제 글에 공감하지 못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절 너무 공격하진 말아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