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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16편[길드와의 전쟁]
548 2012.01.09. 20:09

검량이 범죄자 된 이후로 벗 길드는 비매너 행동을 자제 하려고 노력을

해왔고 늘 이동네 저동네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사건을 일으켰던 검량도 범죄자 이후로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검량은 가해자와 합의를 보고 범죄자 에서 해방이 되었다.

그리고 검량이 범죄자가 풀리면서 모두가 우려했던것?과는 달리 상당히 조용한 날을

보내었고 평소에 검량의 모습이 아닌듯 하였다.

그리고 얼마후 검량은 비승을 하는동안 뼈를 묻었던 벗길드를 탈퇴하였고

이떄 당시 잘나가던 승급 공식길드 [어둠의 전설]을 가입하게 됬다.

모두들 왜? 라고 생각하였고 비승쟁이 였던 검량이 왜 승급길드에 들어가게 된 이유도

알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예측불허 인물 이였기 떄문에..


그리고 검량이 [어둠의 전설]에 몸을 담은 얼마후에

비승엔 검량이 승급행을 한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고

비승쟁이 비승에 뼈를 묻을거 같던 검량이 승급행을 한다는 소문에 사람들은

믿질 않았다. 그는 완전히 비승쟁이 였기 때문에

그리고 그가 비승을 떠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검량과 욕설을 하며 상대했던 적들 조차도 그가 승급행 하는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후 낮시간대에

그 소문으로 들리던 검량의 승급행이 지금 현실화 됬다는 소리가 들렸다.

그렇다 검량은 승급행을 위해 이미 죽던 32층으로 향해서 승급길로 향하고 있는 중이였다.

순식간에 모든 비승들이 검량의 승급행이 현실화 됬다는 소리를 알게 되었고

모두들 안타까워 하고 있었다.


그만큼 이때 비승에서 검량의 효과는

엄청났었다..


17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