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이 승급행을 출발 한 이후로
모든 비승들은 각자 지인들에게
"검량 승급한다함 죶댓음" 이러한 멘트를 다들 날리기 시작했고
다들 안타까워 했다. 비승에서 큰별이 없어지는 거나 마찬가지 였으니
모두들 아쉬워했다.
그렇게 다들 아쉬워 하면서 1시간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다른날과 다름없이 이날도 비승야배엔 피터지도록 싸우고 있었는데
비승야배에서 싸웠던 모든 비승들은 "????????"물음표를 남발하였고
순간 멍한 분위기가 보여졌다.
그렇다 승급행을 결정해서 죽던 50층으로 향하고 있던 검량이
비승야배에 모습을 보인것이다. 사람들은 한동안 뭐지?라고 생각하였고
멍떄리는 순간 검량의 공격에 뮤레칸 행으로 향하였다.
그렇다 검량의 승급행은 사실이였고 50층으로 향하는 도중 갑자기 승급행을 포기하였다.
그가 갑자기 승급행을 포기한 이유는 알순 없지만 필자의 예측 으로는
지인들이 계속 말렸을 걸로 예상된다.
그리고 승급행을 포기한 검량은
한동안 사냥에 몰두하기 시작하였고 그의 성장세는 가히 놀라울정도였다.
그리고 얼마뒤 벗길드가 뿌리채 흔들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벗]길드 창설 이후 한번도 흔들린적 없던 벗 길드가
해체설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모두들 아니길 바랬다.
18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