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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19편[길드와의 전쟁]
525 2012.01.09. 20:52

이때 시절에 승급 길드 에서 모두가 입을모아 최고였다고 불린 길드가 있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고 모두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길드였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승급 최강 길드 [수호]

밀레스 성주 였던 [수호]길드는 당시 수호를 깨부시기 위해 뭉친 연합길드의 공세를

일당백으로 막은 엄1청난 길드였다. 물량으로만 봐서는 절때 이길수 없을거 같은 연합길드를

일당백으로 계속 방어하며 성을 지킨 최강 길드였다.

그리고 얼마뒤에

말도 안되는 대전쟁이 시작된다. 사람들 모두 코웃음 쳣고 이게 말이냐 되냐며

미쳣다고 입을 모았다. 누가 감히 생각이라도 했었을가

어둠 최강길드 수호 길드가 비승길드 벗과 전쟁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소문이 들리기 시작헀다.

사람들은 말이냐 되냐면서 그저 소문뿐일 거라고 단정 지었다.

하지만 그저 소문이라고 생각됬던 전쟁이 현실화 되었다.



승급 최강길드 [수호] vs 비승 최강길드 [벗] 과의 전쟁..


모든 사람들은 다 고개를 절레 절레 저었고 곧 비승 벗 길드 간판 닫을거라고 예측했다.

사람들의 이러한 신경에도 벗길드마스터 검량은 나름대로 전쟁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수호와 벗길드와의 전쟁

로톤,수오미, 등등 에선 엄1청난 수호 길드와 벗 길드의 인파로 가득 하였고

예상외로 벗 길드는 나름 선방 하고 있는듯 하였다


하지만 수호가 괜히 수호가 아니였다.

그들은 무참히 벗을 학살 하기 시작했고

벗 길드는 어딜가던 간에 수호의 표적이 되었다.

벗 길드는 사냥은 물론 대기 하는 것도 힘들어 보였고

검량은 단지 오로지 벗 길드원 으로만 하려고 했던 전쟁을 어쩔수 없이

전략을 바꿔 용병을 대려오기로 결정한다..



감히 그용병의 힘은 컷다고 할수 있다.

용병 스카웃트로 인해 수호 길드의 비격들은 원샷 원킬에 속수무책 당하였고

벗길드는 그것을 즐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