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20편[길드와의 전쟁]
832 2012.01.09. 21:12

이때 벗길드는 당시 공식길드 수호 상대로 나름 선방을 하였고

보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 라고 밖에 생각할수 밖에 없었다.

벗 길드는 일단 수호길드의 비격들을 먼저 톱으로 죽이고 나머지 격수를 셋팅해서

처리하는 식으로 상대하였다. 그리고 얼마후에 검량은 용병2명을 스카웃트 한다.

그 용병 2명은 야배도.. 즐겨하지 않았으며 비승계 에서 모습을 잘 보이지 않던 인물이였다.

또한 비승길드 소속도 아니였다.


그들의 소속은 수호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도 수호와 마찬가지로

최강으로 기억도고 있는 [혼]길드 소속 이였다.

검량이 스카웃트 한2명은 당시 비승최고였던



[할퀴기]

[메렁이창거]



검량은 이2명을 스카웃트 하였다.

비승 최고 체력을 자랑하던 인물들 이였고 야배는 어지간해선 오지 않던 사람들이였다.

이미 할퀴기는 이때 당시 이미 비승들이 따라올수 없을정도로 어마어마한 승급과 체력을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체력을 소유했었다. 메렁이창거 역시 마찬가지였고 두괴물들이

용병으로 벗 길드에 들어오게 되었다.

용병 2명 가입으로 벗길드의 공세는 생각보다 더 강했고 수호 길드 자체로선

어이가 없었다. 수호 길드의 눈으로 봣을땐 애송이 같은 이놈들이 자기들 상대로

뻐기는 것도 모자라 몰아 붙이고 있으니 황당했을 뿐이였다.

그것도 모잘라 자기들의 신경을 거슬리는 행동을 계속 하고 있었다.

특히 벗 길드의 격수들은 톱하고 있던 비격들이 죽으면 상점 스킬을 이용해

상점을 세운뒤 수호 길드원들을 약올리며 수호 길드원들의 신경을 계속 건들이고 있었다.



금방 전쟁이 끝나고 벗길드가 간판을 내릴줄 알았던 이전쟁은 생각보다

장기전으로 가기 시작했지만 벗길드는

그저 전쟁을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늘 마을에는 벗과 수호의 싸움을 지켜보기 위한 인파가 가득하였고

정말 눈이 즐거웠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벗 길드가 간판을 내리고 끝날거 같던

이전쟁은 결국 두길드 양측 모두 합의하에 전쟁이 종료되었다.

그렇게 엄청난 비승에서 큰사건이 였던 벗vs수호 길드와의 전쟁이 종결되었다.

그리고 수호와의 전쟁이 종결된 직후 벗 길드의 모든 길드원들은

사냥에 빠지기 시작했고 엄1청 난 성장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동안 조용하게 비승은 흘러갔고

별사건 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갔다.

그리고 얼마후 [벗]길드 에서 법-직 이였던 그리워도는

당시 비승 법사 1위였던 삐요코 에게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로 인해 호러캐슬은 통째로 뒤집혀 버리는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