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마을에서 나르콜리 걸려서
법직님들이 최고 였지않았나요..? ㅎㅎ..
식인악마 막 대려와서 피케이도 하고..
그리고 그때 최고의 사건이.. 운영자 부 캐릭터 털렸던 시기였죠.
아이디가... 000짱짱 같았던것같았는데.. 난생처음 "창조"라는 스킬도 보고
큐르페이 한마리 잡을라고 서로 욕하면서 누가 먼저 마레노 치나 기본공격 치나 으르렁거리고
아벨해안가 가서 물고기 잡기 힘들어 물고기비늘 몰래 훔쳐먹고 도망가고
우드랜드 붉은꽃 줍다가 마레노 한방에 "훅" 가서 온기도 떨궈보고..
그때가 정말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