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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R) : 네? 저요? > 아기춘향(슬기)
본좌(S) : 경락(제랄디 슬픈테디) 남궁세가(전직 톱)
고수(A) : 보석지아 레이닝(재근) 남순경(아기별) <===여기까지가 1%라인. 등장시 전세가 바뀜====
고수(B) : 스누커직자 이얀님 김푸푸 내안의그녀 마주신(소민=최스카?) 구주신공(석주) 세쿠하라
고수(C) : 레스민(화롯) 베르슈아 키리스니아(쭈누) 수빈세상(힐혼) 이쁜계집애 이화설
고수(D) : 랑류 해석(윤명) 가슴이두근(여자 올지분) <=========개성적이거나 상당한 견고함====
고수(E) : 힘의사자 프리릴(민재) 솔희(무림서..ㄷ) <===========10%라인. 저 놈 좀 하네 수준====
*레전드 : 베르슈아/아기춘향/수빈세상/내안의그녀/마이은서 <<도 어쨌든 포함시킴. 은서는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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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누커직자(올지: 소문자=현) -
@특징 : All 손 유저. 정말 어둠에 몇 없는 올 손 오브 올 손. 2:2나 기타 계속 옆에서 봐보면 아무 것도
쓰지 않는 정말 정직한 유저. 다른 게 손 같아도 세팅매'크로 쓰거나 하는 사람이 꽤 많은데 이 사람은
정말 아무 것도 조작하지 않는 유저임. 그렇기 때문에 약간 무난해보이는 플레이지만, 기본적으로
튀진 않으나 꾸준한 무빙, 무난한 세팅, 무난한 격수 세팅이 특징임. 화려한 초고수의 컨트롤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기본적으로 구멍이 없는, 믿음직한 느낌을 주는 중형 직법의 느낌이 나는게 특징.
@나의 사견 : 일단 올손으로 플레이한다는 것에 가장 박수를 쳐주고 싶음. 타 유저와 달리 이 사람에게
올손인 점을 강조하는 이유는 실제로 그게 어둠에 몇 없는 경우이기 때문에 정말로 칭찬해주고 싶음.
이 사람도 2:2를 가끔하고, 난전에서 가끔씩 등장하는데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소화해낸다. 물론
라파햄과 스누커의 첫 관계는 적이었고 비방하는 사이였지만 소중한에 온 이후로 많이 친해진 관계임.
원래 스누커직자 작'지를 하던, 자기소개창에 '제3의인물' 이라고 쓴 사람이 2009년에 야배에 많이
등장하였는데 그 사람은 가운데에 못 박고 서있으면서 세팅만 하던 사람이라 스누커켈 자체가 좀
쉽게 보였었는데, 이 올지는 무빙도 적절히하고 해서 그 사람보다는 더 컨트롤을 잘 아는 사람인 듯.
물론 올손인 점이 칭찬할 점이지만, 조금 '무난'한 느낌이 난다는 것이 앞으로 해결해야할 과제이다.
야배스래기들이야 힘들겠지만 라파햄이 보기엔 그렇다 이 말씀 ㅇㅇ ㅈㅅㅋ 그래도 적들이 느끼기에는
이 사람이 나타난다면 상당히 정신을 차려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참고로 과거 야배공간에서는 이 사람이 상당한 고수로서 소개가 되었고 실제로 베르슈아나 슬기 등의
고수들과 함께 2:2도 많이 펼치는 등 야배인들사이에서는 명성이 있는 케릭이었다고한다.
- 김푸푸(윤정=본명 김홍석) -
@특징 : 괜찮은 리베-나르 세팅. 괜찮은 격수 챙김. 무빙도 그 필요성을 인지는 하는 상태.
야배 센스가 살아있기 때문에 적 비격 중에서는 흥미로워할 수 있는 상대임.
@나의 사견 : 일단 이 홍석이새기는 존'나게 까이고 시작해야할 필요가 있겠으나 analysis의
objectivity를 위해 라파햄이 참도록하겠다.ㅇ 일단 보슬 남모씨와 전번까지 교류하던 사이였던듯ㅇ
어쨌든.ㅇㅇ 사실 2011년 4월정도까지는 '아기별나라'가 하던 도전케릭 '다현'이나 역시 아기별이하던
'돌벅지기별'의 케릭과 함께 하쿠나에서 환상의 콤비를 자랑하던 비격이었다. 그 때 이 사람이 세오
야배유저들과 2:2를 수없이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많이 이겼다고 한다. 경락과 소중한 격수팀에게는
계속 털리던 걸로 기억... 근데 나랑 2:2해서 사실 그때 내가 졌었음. 왜냐하면 푸푸는 자기격수인
아기별과 하고, 나는 '성제'라는 듣보잡 허공샷의 제왕이 접속한 파오구조대와 톱을 하였기 때문이다.
홍석이는 그때한거 가지고 라파햄에게 도발을 걸지만, 사실 그 이후 핸샤 작'지와 내가 팀먹고
얘는 현덕공과 팀먹었을 때나, 나랑 호시랑 팀먹고 얘랑 돌벅지기별(윤동)이랑 했을 때는 거의
13:0 / 12:4 수준이었다. 그러니깐 우리 홍석이는 좀 라파햄의 Authority에 대항하려들지 말 것과
햄의 끝없는 2:2도발에 그저 도망가기만 하지말길 바란다.
김푸푸는 사실 세팅이 그렇게 화려한 사람이 아니다. 가끔 적절히 리베-나르가 이어지나 가끔인 경우라
상대비격으로서 상대해보면 좀 부족하다는 걸 느낀다. 세팅자체가 잘 들어오질 않았다. 디스펠 측면도
내가 2:2를 했던 슬기나 경락에 비해 많이 차이가 났고, 남순경이나 레이닝과도 차이가 났기 때문에
고수(B)등급을 주게 되었다. 그러나 절대 못한다는 건 아니고, 충분히 재밌는 플레이를 풀어나갈
바탕자체는 되어있는 하쿠나 멤버이다. 바라는 점은, 김푸푸가 아기별나라에게 너무 의존하지말고
다른 맞는 격수를 만들어보거나, 좀 더 견고한 컨트롤을 연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아기별의
입대와 동시에 너무 몰락했기때문에 하쿠나의 부흥을 이끌 필요가 있어보임.
- 마주신 (최스카=소민=알앤비 인가???) -
@특징 : 빠른 디스펠, 무난한 세팅, 약간은 구멍이 보이는 무빙, 높은 체마의 마주신으로
2011년 중반기 ZERO길드에서 길마 데쓰와 콤비를 이룸.
@나의 사견 : 글쎄 도대체, 내가 아는 마주신이 누군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그때 썸바리두잇(썩)과
슬기가 접속한 어떤 직법과 내가 같이, 마주신을 상대하던 상황이었던게 첫만남이었음. 그 때
게시판용 케릭인 것 같이 보이는 '소민'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는데ㅇㅇ. 아마 최스카인 것 같음
강준수인가?ㅡㅡ하나만 쓰지 너무 뭐가 많아가지고 분석자체가 힘드시네 이 라파햄께서ㅇㅇ
하여튼 보면, 강준수라는 사람은 디스펠이 빨라서 보통의 격수로는 잡기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나랑 톱이 잘 맞는 가닝이나 호시요미 등과 함께 하면 사실 굉장히 잘 썰리긴 했다. 상대 격수가
데쓰여도, 강준수의 세팅 자체가 잘 안왔기 때문에 계속 마주신만 썰던 기억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8월 말쯤인가; 언제쯤 마주신이 "너네 너무 매'크로써서 이제 나도 힘들어 안할거야 이거"라고 말했던
게 기억난다. 이 사람이 좀 야배에 회의를 느꼈던 건 이해하나 실력차이라고 하고 싶다. 솔직히
그땐 ZERO가 숫자빨이 그닥 없던 시절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우리 자체는 아예 소수고. 대등하게
싸우는데 매'크로 드립을 쳐서 좀 안타까웠다.
강준수=최스카가 아니라면, 최스카에 대해 써줘본다. 최스카는 라파햄-프레리아 / 마주신-파오올지
와의 2:2에서 5:1의 성적표를 들고 그 뒤로 어둠에서 찾아본 적이 없다.ㅇ
- 구주신공(석주) -
@특징 : 일단 비승유저로서 승급비격컨트롤을 계속 익혀나가는 과정인 것 같음. 디스펠속도가
괜찮았고...세팅은 아직 좀 리베가 많이 오고 저주나 나르와 이어지지 않는 것 같으나 아직 이 분은
완성형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지켜봐야할 사람이다. 최근 야배에 오는 사람 중에 주목할 만한 사람이며
한 두달 더 하면 어떻게 될 지 기대되는 사람임. 무빙을 하지만 상대격수를 능욕하는 식의 무빙은
아니기 때문에 세팅-디스펠을 하면서 격수를 피하는 센스있는 무빙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하면 좋겠다.
@나의사견 : 가끔 게시판보면 '석주'라는 이름을 몇 번 보긴 했으나 내가 비승을 안해서 자세힌
몰랐다. 갑자기 '구주신공'이라는 새로운 직법이 승급야배에 나타났고 오자마자 2:2를 즐겨하는 것을
봐서는 상당히 재미있는 인물. 야배 자체를 즐긴다는 느낌임. 이 사람의 격수톱도 처음엔 비승유저를
데리고 오는 것 같았는데, 요즘은 킴클숑 등의 유저와도 투톱경험을 해서인지 점점 톱 경험의 폭을
넓혀가고있다. 본인 스스로도 '예전보다는 지금'의 실력에 항상 자신있어하는 것으로 봐서는 야배에
열정이 있고 실력이 상승함을 체감하는 것 같다.
나랑 첫 2:2하셨을 때는 나(제랄디)/썸바리두잇(슬기) 팀과 구주신공(석주):어떤비승유저분격수켈 로
음...잘 기억은 안 나는데 열 몇판해서 우리가 다 이겼던 걸로..ㅈㅅ 근데 최근에 2:2했을 때는
나/아카로치 : 석주/킴클숑 으론 10:4 였다. 슬기님 상대로도 10:7로 지셨다고는 하시던데 뭔가 점점
실력이 늘어가는 것 같다. 한 두달 더 하면서 본인만의 무언가가 생기고 컨트롤이 손에 착착 감기는
때가 되면 충분히 위상이 높아질 것이 기대되는 사람 중 한명임.
- 이얀님 작'지(힐땅, 바보임) -
@특징 : 자세한 건 솔직히 기억이 안난다... 2009년에 주로 활동하던 비격이었고 마지막으로 본 것이
2010년이었음. 어쨌거나 디스펠 괜찮았고 세팅도 나름 리베-나르가 조금씩 잘 이어졌던 것 같다.
무빙도 틈틈히... 그러나 뇌리에 각인되게끔 잘한다는 느낌은 아니었음.
@나의 사견 : 일단...이 사람은 내안의그녀/해타 팀과 2:2전도 했던 걸로 기억하고 이겼다고??한다.
일단 기억하기로는 야배센스자체는 충분히 있으며, 무빙도 틈틈히 세팅도 무난무난하게, 그러나
디스펠은 많이 빨랐던 것 같고. 격수 챙김도 잘했던 것 같다. 나의 2009년 초, 개초보시절 얘가 라파햄을
도발걸면서 매우 능욕하려고 했던 게 기억난다. '힐땅'이라는 닉네임이 딱 기억난다. 어쨌거나
2010년에 사이가 매우 안 좋았어서 얘가 자화상에 자기 얼굴 달아놓을 시절, 내가 못생겼다고 깠고
얘는 진짜 거기에 상처받아서 '라파 예전에는 입질안하고 잘하더니 휴 ㅉㅉ' 이런식의 투정을 부림.
사실 못 생긴건 아니고 괜찮은 편이었으나 그냥 나는 너를 깠어야만했어 그럴운명이었나봐
- 세쿠하라 (mai, 솔개s 야배작'지) -
@특징 : 일단 이 사람도 'All 손'으로 추정됨. 내가 가장 놀랍게 생각했고 입이 닳도록 칭찬했던 점은
세쿠하라 체 2만도 안되는 것 같은데 아주 신기할 정도로 '쿠로토'버그를 잘 쓴다는 점.
괜찮은 디스펠, 솔개s로 와서는 빠른 격수챙김이 인상적. 벨트도 잘 바꾸고 무언가 기계스럽지 않음
도직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야배센스', '눈치' 가 뛰어난 유저임.
초고수다!!!우어어어!!! 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내공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나의 사견 : 요즘 세윤이가 워너비나 까치떠돌이로 인식쿨토 껄쩍대는거랑 예전 절대악팸에서
인식쿨토하는거나 어탐햄이나 킹우동(돤이=톱이=재원)의 슈퍼 인식쿨토와는 차원이 다른, 그저
손의 감각에 의해 하는 쿠로토버그다. 예전에 2009년에 음식막히고 이 사람이 직법 레스민으로 와서
거의 음식급으로 쿠로토+이모탈이 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직법으로서의 능력은 이 사람이 톱을
하거나 난전에서 활약하던 모습을 볼 기회가 없었어서 모르겠다. 단지 그때의 디스펠능력과 쿠로토에
놀랐다. 도직으로서의 역할은... 기네스와 티티x와 함께 한번 이들 셋을 비교해보고 싶다.
체마 맞추고, 자'보쓰지말고 오로지 도직의 다크포스와 그 센스를 견주어보고싶은 욕심이 있다.
사실 세쿠하라 <<켈로는 체가 너무 낮아서 활약에 매우 큰 제약이 된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