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님 글을 읽으니 마음 가는데로 글을 끄적인 제가 부끄럽네요.
제가 하지 못하고 부족했던 구석을 마크님께서 채워주셨네요.
아 추가로 하고 싶은 말은.. 유저분들
마크님한테 현자냐 시인이냐 하신다지요..?
근데 현자님들한텐 정보 안올린다고 부모욕하고
시인한테는 그것도 글이냐고 부모욕하시잖아요^^
그럴 말할 자격들 없습니다.
또 뭐라 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저도 경험자기에 당당히 말씀드립니다.
현자나 시인들 못까서 안달이면서 누가 입바른 소리만 하면
왜 못 까서 안달이죠?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