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길드의 그리워도의 은밀한 제안
그의 제안이 어떠한 결과를 불러올지도 모른채
그저 탐욕과 욕심에 눈이 멀어 삐요코와 함께 빵팀 멤버를 만든게 된다.
그때 당시 빵팀시작하던 멤버가 삐요코,그리워도 말고도 한명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그렇게 그리워도의 은밀한 제안으로 결성된 빵팀 멤버
[ 그리워도,삐요코,메렁이창거 등등으로 시작된 멤버]
사실 빵팀을 시작하기 직전에 메렁이창거는 비승전사 서열1위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었는데
빵팀 직전에 비승전사 서열1위를 내주게 되었다. 그래서 더 급했을지도 모르고 자기 서열을 잡은
그폐인을 정상적인 사냥으로 잡을 자신이 없었을 것이다.
잠시지만 메렁이창거의 서열을 잡았던 전사는 그린앤필 이였다.
혜성처럼 나타나 순식간에 엄1청난 속도로 급성장 했던 그린앤필 동오1을 가면 항상 볼수 있었다.
아직도 필자는 기억한다. 메렁이창거 서열위에 있던 그린앤필을..
처음 빵팀 시작은 그리워도,삐요코 그외 1명은 계속 빵매클을 돌렸고 나머지
격수들은 몬스터를 잡는 기존의 방식 그대로 해왔었다. 이들의 사냥방식은 기존의 사냥방식보다
훨신 빠른 속도를 보였고 기존의 사냥방식을 탈피해 그들은 결국 오로지 빵으로만 잡는 사냥방법을
택하게 되었다. 오로지 법사만을 제외하고 모두가 잠수였다. 단 돌아가면서 시간마다
모니터링을 했고 그 모니터링 하는 사람은 법사 대타를 구해주는식 으로 했다.
그들만의 사냥방식...그것은 가히 엄1청난 파장을 불러왔고
그들의 사냥방식에 시샘 하던 사람들은 그들이 매크로를 돌릴떄 방으로 들어와
피케이며 사냥방해를 하며 그들을 방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그리워도는 길막이 케릭터로 입구봉쇄를 하여 결국 피케이마저도 차단 시켰고
법사 대타때문에 가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방을 들어갈수 없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의 효과는 눈에 보이게 되었다.
이들이 하루에 하루종일 빵을 돌려서 얻었던 경험치는 대략 8~9억 가량 였던걸로 기억한다
기존의 사냥방식 으로 얻는 시간당 경험치 와 비슷비슷 하였으니..그것을 24시간동안 돌린다생각해보라
얼마지나지 않아 직자 서열 상위권에 있던 법-직들은 너도 나도 할거 없이
다들 빵팀을 결성하기 시작했고 호러캐슬은 혼돈으로 빠지게 된다.
모든 서재팀엔 빵팀이 있었고 새벽에는 항상 매크로를 돌려놓고 계속 법사만 바뀐채
사냥이 되어왔다. 이러한 매크로 사냥으로 인해 늘 항상 빵팀을 할수 없던
지존들은 불만이 폭팔할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던 어느날역시 중왼5에서 빵팀을 돌리고 있던 그리워도 팀은
순간 멈칫 하게 된다.
중왼5에 운영자가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운영자는 경고 하였다.
"계속 매크로를 사냥할시 엄1청난 불이익이 있게 될것이니 그만하시죠?"
운영자의 경고..
그들은 그저 코웃음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