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석 형식은 2011 혼돈의탑분석을 참고하였음을 미리 밝혀둠.
기간 - 2011 10월~2012 1월초
대상 - 모든 세오 초성이벤트 유저
등급 - S,A,B,C
* S등급
1. 없음
-- 사실상 과거의 본좌포스를 풍기던 피쒜깔,뱅뱅이,천년전약속 등.
-- 전설급으로 혼자 '독보적'으로 잘하는 유저는 현재 존재하지 않고있음.
-- 초성이벤트가 그렇게 많이 열리지 않고, 또 전문적으로 하는 유저수가 적은만큼
-- 제대로 하는 유저들은 다 어느정도 하기때문에 미미한 차이를 보일뿐. 압도적인유저는 없다.
* A등급
1. 들락날락(A+)
2. 김조통/조선통신사(A)
3. 아기선물/투미(A)
4. 서감(A)
5. 재고발(A-)
A급은 어느 이벤트에 가도, 혼자 있다면 휩쓸어버릴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음.
초성이벤트뿐만 아니라, 따라쓰기에도 다들 굉장히 강한모습.(그만큼 순발력과 기본 타자가 받쳐줌)
또한, 어느정도 경력(?) 이 있기때문에 어떠한 주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밥값을 함.
-- 들락날락 : 예전엔 s급으로도 볼수 있었다면, 확실히 어둠활동이 줄어서 그런지 예전만 못한느낌.
---------- 기본적인 센스, 타자 모두다 완벽하나 요즘따라 오타가 자주남.
---------- 그래도 누가뭐래도 명불허전. 지금까지는 솔직히 들락날락이 제일 잘한다고 볼수있음.
---------- 하지만 특정 주제에만 약간 치중된 경향도.
---------- 김범수가 모든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것처럼 많은 주제에 좀더 익숙해지면 최고일듯.
-- 김조통 : 오래한만큼 그만큼의 경험, 그리고 센스. 타자실력. 역시나 짬밥만큼 뛰어남.
-------- : 그냥 모든부분에 있어 어느정도 능력치가 만능인 올라운드 플레이어 형.
-------- : 생각보다 오타가 적고, 또 그냥 초성이벤트와 토너먼트 모두 강한모습.
-- 아기선물 : 역시나 오래한만큼 경험,센스,타자실력,순발력 모두 어느정도 이상.
---------- : 오래한만큼 모든 주제에 능통한 모습. 최대의 장점이 아닐까 함.
---------- : 그렇다고 어둠랜덤, 혹은 순발력이 필요한 주제에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
-- 서감 : 타자와 순발력 모두 최상위권. 주제도 가리지 않고 어느정도 다 하는편.
------ : 조금만 더 노력하고 열심히하면 역시나 충분히 S에 갈만한 유저.
------ : 하지만 요즘들어 거의 접속이 없고, 초성이벤트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게 흠.
-- 재고발 : 최근에 부쩍 잘해진 케이스, 잘할때는 A+ 이상의 실력도 보여주지만
-------- :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어느정도 기복이 있는점.
-------- : 잘하긴 하나, '안정감'이라는 부분을 생각해봤을땐 그렇게 높은점수를 주긴 어려움.
-------- : 빠른 타자를 우선으로 하되, 오타를 내기보다는 정타 위주로 연습하는게 좋을거같음.
* B등급
1. 윤둠(B+)
2. 티아나(B)
3. 스커빌(B)
4. 짱지홍(B-)
5. 노란꽃장식(B-)
B급 역시 초성이벤트에 가면, 5문제이상 딸만큼 다들 잘함.
하지만 A급에 비해 확실히 타자와 순발력 부분에서 아쉬운점이 많다는거.
보통 초성이벤트에서 A가 2,3문제 딸때 B는 1문제정도 따는게 일반적.
-- 윤둠 : 기복이 가장 심한케이스. 긴장때문인지 오타도 너무너무 자주남.
------ : 타자도 빠르고 센스도 좋지만, 무언가 안정감을 찾아보기 힘들다는게 흠.
------ : 잘할땐 A+ 이상이지만, 역시 못할땐 C급까지도 내려갈수 있다는게 단점.
------ : 무리해서 빠르게 쓰기보다는, 역시나 정타위주로 빠르게 연습하는게 도움이 될듯.
-- 티아나 : 최근들어 복귀해서 열심히 함. 장점은 역시 단타에 굉장히 강한모습.
-------- : 순발력과 센스도 좋지만, 역시나 어느정도 장타에 있어 A급을 이기기 힘든모습.
-------- : 가끔 올랜덤이나 남들이 모르는문제를 따기도 함.
-- 스커빌 : 모든 주제에 능하고, 또 센스도 최고점.
-------- : 하지만 문제는 역시 타자, 순발력.
-------- : 보통의 초성이벤트에서 굉장히 활약하지만, 어둠랜덤과같이 순발력과 타자가 필요한
-------- : 주제에서는 A급들에 비해 너무나 약한모습이 흠.
-------- : 타자와 순발력이 보완된다면 훨~씬 잘해질타입.
-- 짱지홍 : 보통 유저들에 비해 잘하긴 하지만, 역시나 아쉬운 모습.
-------- : 그래도 센스가 좋음. 하지만 B급의 문제는 역시 타자와 순발력이 굉장히 아쉽다.
-- 노란꽃장식 : 초성레이 창단멤버중 한명. 최근에 게임을 잘 안해서 안타까움.
------------ : 기본적으로 센스와 짬밥이 있기때문에 어느이벤에서든 밥값은 함.
------------ : 꾸준한 활동이 있으면 역시나 더 잘해질 유저.
* C등급
1. 시/발이냉(C)
2. 배틀마린/노래제목(C)
C등급은 B등급에 비해 모든부분이 떨어지는 편.
사실상 이벤트킬러라기보다는 이벤트에 관심있는 유저라고 볼수도 있음.
-- 시/발이냉 : 호러에서 초성에 관심을가지고 나름 열심히 하는편. 하지만 절대적으로 부족한 경험.
----------- : 경험이 적기에 좋은활약을 기대하기 힘듬.
-- 노래제목 : 예전에 초성레이 창단멤버. 경험은 많으나 아쉽게도 센스부족. 순발력 부족.
---------- : 역시나 어둠을 좀 자주하면 잘해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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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성이벤트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몇마디..
초성이벤트던, 초성1:1 혹은 팀배틀 대결이던.
오타를 감수하고 빠르게 내는 타자에 너무 다들 익숙해진 느낌.
정타가 안되면 그 문제는 아예 포기해야되는것과 다름없는데, 그런 리스크를 너무 쉽게생각하는듯함.
1:1을 했을시 대부분 속도위주로 치되, 오타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경향이 강함.
이런경우 자기보다 잘하는사람을 이길 가능성은 높아지지만,
안정감을 가질수 없다는게 무엇보다 큰 단점.
정타보다 속도를 중요시 하기보다는, 정타를 가장 중요시하고 거기에 속도를 연습하는게 어떨까함.
너무 속도전 위주로만(뭐 초성이벤트니 당연하겠지만ㅎㅎ) 경향이 쏠리는거같아 안타까운 마음.
최근 초성이벤트 부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티아나님께 감사의 말씀을(_ _)
앞으로도 많은 초성이벤트가 열렸으면 좋겠고,
나중에 또 이런글을 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다들즐둠하세요~~
재미로 쓴거고, 또 등급또한 제 마음대로 매긴거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말 그대로 재미로 봐주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