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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GOD댕장 햄이 우민들에게 묻습니다.
472 2012.01.15. 15:35

神의 능력을 가진 GOD댕장햄조차 너같은 賤民이
뭔 犬같은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 神도 이해할 수 없는 無腦兒(쀍!)의 行動 damn-л-;;
눠같은 놈은 당장 breath를 멈추어줘... - _-;

우민들이여 어둠엔 神이 存在합니다. 그럼 과연 누구일까요?

힌트는 ㄷ...ㅐ.....ㅇ.................

Next thing you know?


댕장 햄의 名言

네가 바라는 삶은 네 스스로 만들라

※information※
이 말은 16세기경 GOD댕장 햄이 하신 말로 유명하다.

sayon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