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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늘설화= 니쁘니= 안예빈
267 2012.01.19. 01:49

실크부츠 못팔아서 300에판대서 안산대니간 섭케로 개 ㅈ1랄은 다떰 ㅋㅋㅋㅋㅋ 판다햇다가 밀콜오래서 갔는데 안판다햇다가 따라오랬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