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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꿈때문에 잠에서 깻네..
434 2012.01.19. 03:26

멍하다...또...





만약 시간이 많이 많이 지난 뒤에..

만약..정말 만약, 다시 한번 만나게 되면, 그때는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기를,



그때는 귀여운 아기의 엄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