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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고민입니다..
500 2012.01.21. 19:54


파닭이냐..

양념반 후라이드반이냐..

49인치 쌀피자냐..

무난한 짱깨꼽빼기냐...

닭치고 라면이냐...


아.. 신이시어... 저에게 왜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