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슬지이님 말에는 공감.
그러나, 제 짧은 어둠 경험상으로는 사냥시 컨트롤은 잘한다는거 인정.
쫄은 안받아봐서 모르겠음.
야배도 잘 할 줄 모르기때문에 그 관련도 잘 모르겠음.
하지만.. 게임하는데 있어서 너무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보임.
게임하는 사람들이라면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겠지만 필요할땐 찾고, 필요없을땐 무시하는..
즐기려 게임한다는게 정말 즐기려하는건지 아님 다른 의미의 즐기다라는게 있는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결론은 슬지이님 말처럼 혼자 제일 잘나간다는 괜한 허세를 가끔 느낀다는거.
뭐 본인 의도는 그게 아니고 그렇게 한적도 없다 라고 말한다면..
아님말고요!ㅈㅅㅋㅋ 라고 답하겠음
아 그리고 쫄이 뭐 25분 나오고 30분나오고간에 심계님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닌걸로 파악됨
이것도 아님말고요!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