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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의 일기
572 2012.01.29. 21:29

이틀만에 응가를 쌌다.


처음엔 엄청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는데 막상 앉아서 누려고 보니 잘 안나왔다.
그래도 숨을 한껏 들이마신후 참은 다음에 아랫배에 힘을 지그시 주면서 배출하려고 시도했다.



그때 난 무언가 불길한 느낌을 어렴풋이 느낄수 잇었다.













아 죶댐..













응가는 얼굴만 빼곰 내밀고 나오질 않는거였다.

여기서 난 2초동안 엄청난 고민에 휩싸엿다.




지금 똥/꼬가 찢어지는듯한 이 고통을참으며 정말 찢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을 감수하면서 계속 내보낼것이냐..




아니면 배출을 포기하고 다시 집어넣느냐.........




2초동안의 엄청난 고민에 휩싸였지만 나는 결정을 내렸다.

















ㅆㅂ 나는 남자다!


이딴건 아무것도 아냐!















정말 찢어질거같아서 강약 조절을 살짝 해주면서 지~~~~~그시 힘을 줬다







그 결과

















아주 이쁜 응아가 나왔다

















아 행복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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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