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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현질매니아들 분석
899 2012.02.03. 22:52

대표적으로
등주- 얘는 매일 같이 현질을 밥먹듯이함.그냥 어둠에서 조금 수량없는템들은 다 간지템이라고 한마디로 어렸을때 한정판매 장난감 보면 환장하는 어린이처럼 어떻게든 현질을 질러서 사야 밤에 잠이옴.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등주 원룸 단칸방에 쳐박혀 어케 여자 한명 안넘오나 길거리 헌팅 시도 그러나 매번 무참히 헌팅 실패.자기가 안된다는걸 판단.그떄부터는 나이트원룸 행을 시작.그러나 실컷 돈 30~50만원 뿌려봣자 여자하나 먹기 힘든다는 사실을 뒤늦게 판단.어둠에서 다시 여자 꼬심.그러나 현실세계와는 전혀 다른 얼굴이라 실망함.이로써 자기한테 맞는 여자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어둠 레어템 이나 사기로 결심.이제 레어템 있을만큼 다 있으니 더이상 뭐 나오지도 않고 지르는 흥미를 사라짐.
그래서 소소한 이벤트 몇개하다가 그냥 케릭 정리 ㅂㅂ


눙룽지-자기 말로는 매냐 100장 있다고 함.누룽지 왈 하는말이 "나 매냐에 100장 있으니 현질하면 됨 이 ㅅㅂㄹ들아" 내가 알기론 얘 엄마 시급 4000원짜리 식당에서 하루에 10시간 일하는걸로 암.그런데
자식이라는 놈은 도박에 눈돌아가 매일 같이 놀이동산에 도박 하구 있슴.그러다가 따면 자기혼자 기분좋아서 우쭐쭐 해져서 이벤한다고 확성기 뿌림.그리고 은근슬쩍 확성기로 템판매차원 홍보를 함.
근데 지친구가 없슴.주위에 있는 모든놈들이 눙룽지 물주 물주 하며 물주 하나 잡을려고 눈을 뜸.
친구 한명 구할려고 자기를 과시함.그러나 매번 친구 사귀기 실패.자기 혼자서 떠들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