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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립습니다
270 2012.02.08. 17:43



세오23년...

처음시작했을당시 중1.. 마법사라는 직업을 가지고서

지팡이없이 레벨 20초반까지 인트 법사건 위즈법사건 그런건 없음

그당시에는 그냥 내가 찍고 배우고 싶었던마법 배우면 장땡

잘만 키우다가 사람들이 지팡이를 끼고다니길래..

제일 갖고싶어했던 매직세티아..

마을에 버려져있길래 낼름 주워먹었더니 홀리세티아..................이런..

그립습니다..텔포고 뭐고 그때는 체험판이 레벨 10까지 여서 피시방가서 하곤했는데

집에서하려면 정액제를 끊고 29700원 수수료까지 500원 더하면 30200원

하 ㅋㅋㅋ용돈 마니 투자했는데.......

그때 넥슨에다가 무통장입금 이라는것을 처음해보았죠..

30200원이라는 돈은 그당시에는 엄청 큰 돈이었는데.....

그립당....그립구나..우연히 집에서 최근에 이게임을 하는걸 아버지께서 보시고는...

아직도하냐!!.....ㅋㅋ 잊혀지지가 않네요...추억입니다 다

아차..뤼케시온 호수가에서 이벤도 자주했는데......직자분이 호수에 소환을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