픕..다들 비슷하네요 ㅎㅎ
세오 16년 첫케릭 생일 없는 케릭도 여러개 만들어 보았는데
제대로 키운건 세오 16년 가을생 도가켈 ㅋ
학창시절 사춘기를 어둠에서 보낸듯 ㅋ
얼굴도 목소리도 모르는 케릭의 주인이 누나라는 이유만으로
한참 짝사랑을 앓았던.. 풉.. 그런 풋풋했던 소년이 어느덧 군대 다녀오구
졸업하구 직장을 다니네요. 세상살면 점점 세속적으로 변하는 나를 느끼게 되면서
추억이 떠올라 어둠을 다시 시작 하지만
세상이 그렇듯 어둠도 많이 변했네요. 물론 나도 변했고..
죽온자의 온기가 남아있는 시체 위에서 그걸 먹겠다고
사람들 우르르 몰려들고 ㅎ 그때 다 그사람들은 어디에 갔을까요 ㅎ
풉.. 그처럼 순수했던 시절이 나에게도 다시 올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