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키우는 즐거움도 있겠지만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들이나 개개인마다 사정이 있는거니깐요.
사냥 너무 지겨운 사람들은 사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해서 살 수도 있겠지만
밑에 리시브받은 애들 정석 이라는 글처럼 기왕 사서 그렇게 하다가 3개월 뒤에
자기가 투자한 돈 다시 받고 팔아버리는거겠죠. 조금이라도 성장을 시켰으면 조금이라도
더 받고 팔 수 있을테니 말이죠. 뭐 덜받는 경우도 있겠지만...
사고 팔기가 쉬워지니 재미로 샀다가 재미없으면 팔고 하는 경향이 많아지는건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