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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2월 9일자 라파의 명언.txt.
347 2012.02.10.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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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중략-
내레이션 : 때 는 2월 9일 AM 01:12분 필자와 라파가 대화하던 도 중
라파가 국어드립을 치면서 갑작스럽게 국어가 영어로 무엇인지를
필자에게 물어보았다.

라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어가 영어로 뭔지나 알아?
필자 : Native language[네이티브 랭귀지]
라파 : ㅋㅋㅋㅋㅋㅋ앜ㅋ시밣년; 죧나 무식이 하늘을 찌르시네요 ㄷㄷㄷㄷㄷ;
Native Speaker다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
필자 : 고갱님이 말하시는 Native speaker는 모국어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고갱님이 잘하시는 네이버검색으로 한 번 쳐보십시오..
내레이션 : 라파의 옆에서 대화를 지켜보면서 입을 털던 라파의 휴지 중중이도 자칭텝스920점 라파의
I'm so disgustig을 잇는 Native speaker를 본 순간 꿀 먹은 벙어리가 된 마냥 조용해졌다..
2분정도의 정적 후 라파는 부끄러움을 알았는지 갑자기 이야기의 화제를 다른것으로 바꾸게 된다..

Q.자칭텝스 920점 라파에게 TEPS란?

A.Test of elementary school english proficiency 입니둥ㅋㄷ(초1딩영어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