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공성 끝나면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는구만 ㅋㅋ 비승유저로써 릴렉스하게 글한번 써봄 ㅎ
서두에 지난일 좀 추가해서 얘기하자면~~
뭐 나도 지루한 방어전이 좋았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연차중이니 다들 하는데까진 해보잔 식이었고
그러다가 운좋게 12승찍고 저번달 동맹한테 성내주고 이번공성 오더같은거 없이 그냥 편하게
개개인이 톱이랑 적잡고 노는식의 부담없는 공성을 하고싶었음.
그리고 어제 공성 끝나고 느낀점은 오랜만에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했다고 느꼈다는거.
나같이 느끼는사람 적진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뭐 그냥 사람들이 대부분 그리말해서ㅎ 아님말고)
그러면 된거지 밑에 분석보니 저님은 뭐 또 이것저것 누가잘했니 못했니 따지고 그러실까 ㅋㅋㅋ
승패따라 뭐 기분이 좋고 안좋고가 나뉠 수 있겠지만 그래도 확실히 예전보단 많이 재밌어졌고
난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데 ㅎㅎ 성 뺏길까 수성할까 조마조마 긴장됬던 공성을 그냥 맘편하게
적잡고 노는식의 공성으로 즐기니 정말 재밌었고 그렇다고 뭐 적이 스톤치든 말든 관심없이
우리끼리 놀다가 성뺏기게는 안할테니 엘리트님들 너무걱정마시고 ㅎㅎㅎ 열심히 싸우겠음!
마지막은 훈훈하게ㅋㅋㅋㅋㅋ 우리쪽만 훈훈하군 ㅈㅅ
++++++++ 암튼 이번공성 정말 즐거웠고!! 비승길드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