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천직자 신고 112 게시판에 글 올렸습니다. (스샷과 함께.. 많이 봐주세요)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레벨 22전사로 업쩔을 받으려고 해서 귓으로 문의했습니다.
렙 22부터 99까지 4600만원만 주면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4600만원을 바로 입금을 시키고..
로톤던전에서 시작을 하였는데..
퀸셰보증을 27때 돈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어둠한지는 제가 오래됐는데.. 3년이 지나고 다시 해서..
퀸셰 보증금을 받겠다며..
그냥 무작정 3천만원부터 달라고 하더군요.
그게 좀 이상해서.. 퀸셰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고서열분들께 여쭤봤습니다.
3천만원이랑 퀸셰를 바로 교환하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말하더니..
누가 그런말을 하냐고 데리고 오세요. 하면서 리콜을 탔습니다.
리콜을 탄 후에.. 수오미던전으로 퀸셰보증 없이 그냥 시작하겠다고 하더니..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이상해서 다른 캐릭터로 들어가서 돈 쩔 하시나요? 라고 말하니까
네 돈쩔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제가 전사 캐릭으로 귓할때는 한마디도 안 하더니..
저는 그래서 이분한테 쩔 받기 싫어서 돈을 4600만원에서 22-> 27 4업했으니 그냥 4300만 골드만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사캐릭으로 암만 귓을 해도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서열한테 쩔 받은 저한테도 잘못이 있지만.. 쩔하다가 중간에 이렇게 나가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좀 황당하네요.. 아무튼 다들 조심하세요. 스샷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귓속말 내용부터 헛소리 주절주절 한 내용들 모두.. 제가 고서열분들에게 물은 귓말까지..
모두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간에.. 해군부사관 사냥이랑 쩔 아무데도 못 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