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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셨는지?
요즘 발컨 제보도 별로없고 쓸만한 이야기가 없어서 잘 안들어왔어.
오늘은 예전에 쓰려고했던 폰팔이편을 써볼까 해.
물론 캐릭시세에 답은없고, 판매자 구매자 상호합의하에
거래하는거라서 기준이 애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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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폰팔이란?
캐릭을 핸드폰 팔듯이 팔아서 붙여진 별명이야.
왜 핸드폰 대리점가면 폰팔이들이 쓸데없는 혜택은 부풀려서 설명하고
가격은 엄청 싼것처럼 속여팔잖아? 그거랑 똑같은거지.
이런 폰팔이한테 당해서 비싼돈주고 캐릭을 사는 호구들을
우리는 '호갱님,호객님' 으로 부르기도 해.
자 그렇다면 어둠 대표 폰팔이와 호객은 누가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구.
-폰팔이 '포아' / 구매자 없음
체22 어빌45 전도. 저격3메크로도 안돌린 캐릭을
100장에 올렸다가 엄청난 욕을먹은 폰팔이 포아.
평소에 민폐짓하면서 올린 어빌이라 더 비싸게 파는건지
아니면 팔아서 집을 사려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어.
최근 포아가 자화상에 이런글을 써놓고 다니더라고?
-어빌하고싶은 판타스틱 컨트롤러-
자신이 신컨이라고 착각하고 다니는 불쌍한 포아.
내가 어빌갈때 포아는 매일 삽질만 하던데 말이지.
포아가 신컨이면 어둠 도적들 다 신컨이게?
-폰팔이 '룡빛' / 호객 '그린팜'
체80만대 어빌 낮은 도전을 350장에 판다고 했던 룡빛
정말 팔아서 집사려고 했던건지도 모르지.
나는 룡빛이 안팔릴줄 알았는데, 때마침 유명한 호객인
팜시리즈에서 이캐릭을 인수했어.
정확한 가격은 쪽팔려서 얘기안해주던데, 315장으로 제보들어왔네.
-폰팔이 '제이워크(골다)' / 호객 'anyge'
체40만대 어빌40 순도를 몸만 113장에 판 골다
이 거래 이후로 골다에겐 폰팔이라는 별명이 붙었지.
근데 저 가격을 anyge가 제시했다고 하니 골다는 억울할수도 있겠어.
(저것도 anyge가 120장부른거 골다가 너무하다싶어 7장 깎아준거)
이후에 골다는 골다캐릭을 체30찍고 40장에 아주싸게 팔아
폰팔이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계기가 되었어.
*어둠 대표호객 anyge와의 인터뷰 내용이야.
홀드더라인" ㅁㅊ 저가격에 순도를 120에 왜삼? 어빌도 낮은데"
anyge" 그럼 비싸게 사놓고 접어? 어떻게해 이미 사버렸는데...씨x"
홀드더라인" 아니근데 왜 어빌52라고 거짓말하고 다님? 어빌높은거 산척하려고?"
anyge" 아......"
결국 인터뷰도중 anyge는 감정이 격해져 더이상 말을 잇지 못했어.
anyge의 실제어빌은 45 미만이야. 빅토리아도 못끼는 캐릭이지.
-폰팔이 '모하' / 호객 '청룡의'
체22 어빌47 순도를 78장에 판 모하
모하는 유명하지. 캘 팔기전 한달동안 작1지가 넣어놓은
암목과 기타 템들을 다 빼먹고, 사람들한테 시비걸고.
그걸로도 모자라 알던 동생캐릭마저 리시브로 감아갔지.
그 전까지 착한척하던 모하에게 속았던 사람들은
드디어 그의 진면목을 보게 된것이지.
캐릭을 산 청룡의는 70장에 샀다고 거짓말하고 다니던데
필자는 87장에 거래된것을 정확히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