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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유저분석> 호구법직 넬빙
957 2012.02.22. 11:01

몇일전 49/80/74 괴물법직 천사라자드가 팔림.
걸어다니는 중고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캐릭.
구매자는 바로 한밤의유혹(=호구처리반)의 '넬빙' 이었음.
보증 담보대출로 어렵사리 캐릭을 장만한 넬빙은
'이제좀 즐겨볼까?' 하고 외치며 야배에 출격!
때마침 야배에는 비승들과 허접승급만 있었으니...
자신이 조자룡이 된것마냥 흥분하며 애들을 잡고다니던 넬빙.
그러나 그 흥분도 오래가지 못했으니,
바로 소중한 마니누고와 아카로치가 뜬것임.
두명이 등장하자 넬빙은 역관광 당하며 이아누님 품에 안겼고,
상황역전을 위해 같은편 도가를 부름.
그러나 달라질건 없었고 결국 둘다 개발리다가
"이번이 끝이라고 생각하지마라" 라는 명대사를 날리며 잠적.

비싼돈 대출해서 캐릭사놓고 관광당한 우리 넬빙.
여기서 우리는 '역시 야배는 손가락이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