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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지금은 없다
241 2012.02.23. 15:29

보고 문득 생각난 말 장난...


어떤이들은 이렇게 말했죠.

과거도 없다

미래도 없다


'미래'라 칭하는 다가올 지금 바로 '기대'와

'과거'라 칭하는 지나간 지금 바로 '기억'이다.


현제 느끼고 있는 내 자신만 존재 하지 않는가?

칸트 아저씨도 이런 부류지요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