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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라스벨리는 봅니다
234 2012.02.25. 02:16

페폭님이랑 대화했습니다.
게시판서 싸워봤자 공기만 흐릴뿐이니
이쯤에서 그만둡니다.
삭제가능한 모든 글은 다 내렸습니다.
그깟거 뭐라고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 이건 서로의 프라이드 문제이기도 합니다.

님이 자러가기 전에 남긴 합의를 하겠다는 말을 믿어봅니다.
하지만 사과없는 합의는 무의미하다 생각되므로
진심어린 사과가 더 좋을 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