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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대처법1
299 2012.02.27. 16:55

내가 저번주에 코스트코 갔는데




어떤 여자아이가 혼자서 울고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걔한테 "얘 왜울어? 엄마없니??" 라고 말한뒤 뭔가 잘못된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