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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욕한뒤의 만족감
232 2012.02.29. 04:08

잠도 안오고해서 골잡이나 하려고 블루막층에 간지 10분...

몇 마리 잡지도 않았는데 텔깃 써서 밟는순간 코마함정...

아놔 ㅆㅍㅆㅍ...;;

이아버그로 재접한뒤 인상을 찌푸리면서

'역시 골잡은 혼자하면 암울해...' 라는 생각을 하고 아이템창을 여는 순간

블루오피온의등껍질 한 개...

'몇 마리 잡지도 않았는데 언제들어온거지...'

'역시 골잡은 혼자해야 제맛...'

잠이나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