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솬사이다.
죽대에서 늘 할일없이 구석에 짱박혀있거나
자기혼자 인맥인줄아는 사람들한태 말을건다. 대꾸해주는 자선사업가분들이 있긴하지만
보통 선녀a가 말거는상대는 시비걸 대상이다.
막상 그는 사냥을 못간다. 적이많아서 륩탈피케이는 물론 소루마걸리면 걍 버리고갈정도다
그는 어디서 늘 죽대에 짱박혀서 줏어들은소리로만 사람을 분석한다
실상 보면 그는 아무것도모른다. 욕먹는사람들보다 할줄아는게 더 없을지도ㅋ
그의 특징은 이러하다
1.일단 시비는 먼저 튼다.
2.말빨에밀리면 잠수인척한다.
3.옆에 자기랑 같은 관심종자가 살짝이라도돠주면 급 힘이 샘솟아서 사람을 쏜다.
4.하지만 쏘고있는대상을 어느누가 돠준다면 바로 버로우에 들어간다.
진심 만나서 이야기하면 인사도못할정도의 사람일줄도모른다.
아니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흔한 뉴스거리였던 왕'따 일지도 모른다.
학교에서 주터지고 여기와서 ㅈㄹ하는거일지도 모른다는거다는 소리다.
이런 분석글을 쓰면서 희열을 느끼는지 한번 느껴보려고 쓰고있지만 그딴건없다.
결론은 선녀a 빙시다 그냥 사뿐히 무시하거나
지대로 밟아주면 그만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