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돈때문에 이러는거 같나요?
님이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보시죠.
보증금도 물론 적지않게 받았지만 퀸셰를 파는 사람 없다고 쩔받는것처럼 위장해서
퀸셰를 먹고 짼다는게 상식적으로 이치에 맞는건가요? 뭐 상식은 자기가 생각하는 상식이 따로 있다고
하는 누구처럼 말한다면 뭐 할말은 없네요.
그리고 퀸셰 다시 뽑는것도 오래 걸리고 살려면 파는사람도 잘 없고 이런데 화가 안나게 생겼나요?
굳이 돈때문에 이러는거 같냐구요. 님처럼 편협한 사고방식 때문에 잘못한자의 죄가 두둔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