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조금이라도 불리하면 귀신으로 있다가 눈치보며 야배하는 레몬팜이 말합니다...
자신이 예전 40/6?도가로 쫄도 아닌데 실력이 미천하여 쫄로 다닌 것의 원한을
망맨에게 풀려는 듯이 케릭터 안 좋네 나처럼 좋고 비싼케릭터 사라~도망만 다니네 ㅋㅋ라고하며
욕하고 귓거부 등... 마치 게임상의 케릭터의 가치가 자신의 실제 모습인양 행동하는..것은
로시안느는 예전 케릭터나 지금의 80만?케릭터나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 걸 느끼지 못 하는 듯
(아직도 쫄)
자신의 지난 과거의 상처와 창피함을 치유하길 원하는 듯한 로시안느의 일종의 자기 보호일까요..?
어쩌죠? 이 현실과 게임을 구분 못 하고 하는 짓이 초등학생만도 못한 20대중반 청년을(말세로다).....
나토얀 길드에는 이런 사람만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이걸 저도 대체로 그렇습니다만?ㅋㅋㅋ)
로시안느보다 훨씬 형인 나토얀의 길마 나토얀도 말리지는 못할 망정 서로 헐뜯고 있으니
꼭 나이가 그 사람의 인격에 비례하지는 않아 보여요. 보고 있노라면 한심하기 그지없죠.(네?저두요?)
뭐.. 평소 욕을 많이 하고 이 글에서도 헐뜯고 있는 내가 이걸 쓰는 것도 아이러니지만,
그럼 20000~ sayonara. LOVE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