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내 여친...그리고 내 친구가 침대에서..?
379 2012.03.09. 22:20

이 글은 처**터 정독을 하셔야합니다. 그래야 제마음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거에요.... 짧은글이니 관심있게 읽어주세요


나한테 엄청 친한 친구가 있었어

근데 내 친구랑 여친이 엄청 친하거든

내가 전 여친이랑 헤어지고 전 남친 못잊고 막 폐인되서 사니까

내 친구가 자기랑 친한 여친을 소개 시켜 준거야.

마침 그 때 여친도 솔로 였을 때라서 둘이 서로 친해지게 됐고,

그러다가 점점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되서 지금은 거의 2년차 되는 커플이야.

서로 말은 안 하는데 '결혼을 한다면 이사람'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근데 며칠 전 부터 여친이 나한테 연락이 뜸한거야. 싸이 같은거 보면 계속

업뎃하고 있긴 한데 친구도 그렇고,

나는 '혹시...설마..둘이?' 이런 생각을 해봤지만

여친을 친구가 소개시켜줬기도 하고 일단 넘어가자 생각했어

그리고 며칠 뒤에 밤늦게 까지 일하고...너무 피곤해서 집에까지 도저히 못가겠더라구..

그래서 근처 호텔에서 하루밤 묵기로 했다.

근데 옆방에서 너무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침대가 너무 편해서 그냥 잠을 잤어.


세계 최고의 수면과 표면부의 안락감을 제공하기 위한 에이s의 노력은

최고 소재와 최신 기술의 완벽한 조화로 완성됩니다. 에이s가 직접 만들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신소재는 물론 편안하고 안락한 수면을 위한 신기술에 이르기까지...

보이지않는 침대 과학이 아침을 바꿉니다.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입니다. 에이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