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옛 깔께그냥 박쥐 길드원들이 모여만든 길드)
길드원들 캐릭스펙은 다 높으나, 개개인의 손가락이 모자라서 컨트롤을 잘하는사람이 없음.
레드에서 못한다고 하도 욕먹어서 요즘은 뮬던에서 서식하며,
하나같이 퀸세질에 현금을 쏟아부으며 캐릭을 성장시키는중.
하지만 '캐릭 체마가 높아져도 손가락은 변함없다' 라는 어둠고수느님의
명언처럼 오늘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하고있는 우리의 원포인트 길원들.
대표 발컨으로는 푸니타 때리잡자 ㅋ 큐피트v 호즈키가 있음.
p.s 필자는 원포인트 길드 캐릭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
하나같이 주인을 잘못만난 캐릭들 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