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만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저랑 나이는 갑이고요.
서로 대학은 내년에 가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피시방야간아르바이트를 하기때문에 서로 아침과 낮이 달랐습니다.
그녀는 병원에서 일을하였고(차트정리, 접수등)
저는 밤에 야간아르바이를 하였습니다.
서로 카톡과 문자 전화등을 계속하여 만남을 가졌습니다. (5~6번 정도 주말마다)
그리고 오늘도 새벽까지 같이 놀고 그녀를 집으로 보냈죠.
오늘은 제가 피시방사장님한테 서울간다고 하루쉰다고 말을했엇습니다. (뻥_)
그녀는 오디션게임을 주로하기때문에 저는 평소에 하지도안던 오디션과 크레이지아케이드 등
그녀와 함께할수잇는 게임이라면 열심히했습니다.
그리고 늘 같은 게임을 하며 웃으며 지냈죠.
그리고 오늘 그녀를 집으로 보내고 문자로 수요일날 내가 고백을 하면 받아줄수있냐는 질문에
(조금 앞선던거 같아요,)
그녀는 지금은 그냥 남친사길생각없다고 그냥 좋은친구관계로 지내자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알았다 하고 문자를 구만하였습니다..
평소에 새벽에 일을하여서 그런지 잠이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시편에 있엇던일을 써보았습니다.
비록 제가 글쓰는 수준이 낮지만 그냥 읽어주시고
힘내라는등 그냥 댓글하나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그리고 아직 그녀를 포기안했어요. 한번 제껄로 만들어보고싶어요.
노하우나 뭐등... 연예고수님들이 저좀 도와주셧으면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