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안올릴려고 했는데
제가 텔깃 1:2로 판다고 정확히 금액도 올리고 게시판에 써놨는데
사신다고 해서 아이디 믿고 샀는데 잘못봤다면서 사지를 않고 잠시하고 잠수를 탔습니다.
텔깃 사기 힘들어서 저도 어제 충전하고 오늘 팔려는데 바로 이러고
자기 잘못봤다고 안산다고 하네요- 철약도 못하는데
진짜 케릭 서열 이제 있어봐야 소용없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싸고 비싸고를 떠나서 글을 보고 산다고 귓을해서 샀으면 자신의 잘못 인정하고 사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