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넥슨은 벼루고 있었다,
438 2012.03.22. 12:18

몇달, 몇년을 기다렸을 것이다.

자보를 막자.

그러나 이미 처음에 막지 않은 자보, 당신들은 늦은 것이다.

수년간 기다려온 당신들의 횡포,

과연 단 몇시간만에 자보는 뚫릴 것인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넥슨, 헛수고 고생하셨습니다. 수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