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5시간하면 1억하던 시절이라 솔직히 체올리기에 한계가 있었던게 사실이었고
특히 도가들은 파노멀이 많았던터라 14400즉 한틱다라의 최소한만 맞추고 체를올렸다
(그당시는 지존은 정석도가가 110보다 스킬파워가 쌔서 좋았음)대형잡고 도가도 기공치던시절이라
그즈음..언제부터드라.. 언제부턴가..보이기..시작한 도가였다..
항상 13층 거실에 죽치고 사냥하던 기억이나는 도가였다
할퀴기.. 그당시 할퀴기는 올쥐님이 지존을 하려고 키웠던도가가아니고 승급을하려고
키웠던 도가였다 항상책머리에 귀마개를 했던도가로 기억이나는데..
정말 순식간에 체2만 마나1.5를 만들었던걸로 기억한다 정말 충격이었음당시;
그래서 할퀴기는 도가5위까지 진입하게된다.
한 한달즈음... 사냥했나.. 개인사정때문인지 사냥이 질려서인지 할퀴기는 한동안
호러에 나타나지않는다..당시할퀴기체마는 20000/15000(뒤편에 다시 언급하겠음)
그당시에 비승순위는 막그렇게 치열하지않았다.. 솔직히 주로 승급을 목적으로 하는사람이
많았기에 정석노멀인경우 승체 1틱다라마나 즉(14400)을 맞추고 42억모아서 승급하는사람이 많았다
그당시에 순위가 이랬을거다 수수도가 독고남 나는나랑게 뿌꾸십구세 할퀴기 메럼 실버이세
한동안 순위변동은 없었고 호러캐슬도 조용했다..
(제가 도가순위만 말씀드렸는데 .. 직자순위궁금해하시는분 있어서 올려요)
당시
아이게우스 다이온 척살과함께 매직루즈 이순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순직이던아이게우스님이
5/4로 1위였던걸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