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지존....................4
488 2012.03.27. 04:07

그렇게 묵묵히 체마를 올리면서 드디어 목표치를 완성했고

나도 비승무도가 순위 한페이지에 들어갈수 있었다. 21000/11000..

지금으로선 호러캐슬 갓팀으로가야될 별거아닌 체마지만

저당시에는 엄청난 체마였고 난 비승 무도가 13위로 껑충뛰게된다.

그즈음에 2차직업이 나오고 승급해도 낮은 포인트로 사냥도 가기힘드니까

체를 무조건 높이자.. 42억을모으자.. 그걸로파천을배우고 포인트를 어느정도 찍어서

승급을하자 전사들도 체3만에42억을 모으고 승급하면 힘풀에 포효를배울수있었다.

그냥 막무가내로 승급하느니 파천을배우고 포인트를 어느정도 찍을 수있는 체를만들고 승급하자

그런 생각이었을 것이다.. 모든지존도가들은.. 그러나 주자제도에 적응되고
(여기서 주자란, 예를들어 리붓후 호러캐슬의서재를 가장빨리잡는사람이 서재방의 방주가되고,
리붓후 처음으로 사냥을 시작한 팀의 전사 도적 도가 직자 법사가 주자가 되는거다
그래서 주자가오면 자기가30초전에 대타를왔건..그냥 군말없이비켜줘야되는 지금으로보면 참우스운제도지만
당시엔 리붓만안나면 3일이지나서가도 주자라고 우기면 사냥하던사람은 군말없이 비켜줘야하는제도였다)
그편한 제도에 적응되니까 사람들은 승급에 대한꿈을 조금씩 포기하기시작했다.

그리고.. 서열 전쟁이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