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사실상 독고남 나는나랑게 뿌꾸십구세 메럼 이분들은 활동이 전혀없었고..(초창기에 힘도가순위권이던 분들이라들음.. 메럼님은 나중에 승급으로복귀하심) 순위싸움은 수수도가 할퀴기 가오루 이세명이었다
(세명다 점점 활동이 뜸해지더니 나중엔 접속거의 안함)
집털을 제외하곤 사냥할 곳조차없던지존들은 호러캐슬이 생김으로인해 안전한 사냥과
지루하긴하지만 편하고(마공이없음) 경험치또한 좋았다
호러가 생긴지 2,3달뒤.. 순위 곳곳에 새로운 이름들이 등장한다
직자 다이온이 체마가 급상승하면서 최승최초체마 5만5만을 찍고 아이게우스를꺾고
직자1위로 등극했고
어제시작 이란 전-직도 등장한다 그당시 체마는 낮았지만 꾸준한 사냥으로 후에 2위까지 올라간다.
(다이온 아이게우스 어제시작 캣캣 베!이!즈 매직루즈 척살과함께 일탈권 그룩죠 )직자경쟁은 이들의몫이었다
전사는 스필랩퍼. 킬러누나. 챠챠가좋아 루팡삼세(?) 씌발도랐나 전사현준..그정도가 랭커들이었다
하루에 10시간해봐야 3억도못하는 그당시 호러에서 정말 꾸준하게 사냥을 하던그들이었다.
그즈음.. 자주보이는 아이디가있었다
도가대타갑니다.. 밥대타.. 어디든가여 불러주세여...
그렇게 꾸준히 광고를하고다니던.. 그가
당시 도가랭킹 15위 영도파였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