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게임하면서 본 전사중 가장 못함.
어느정도냐 하면 체30 도전으로 도가보다 못잡음.
저런 허접컨임에도 불구, 사냥하면서 말은 가장많고
잘난척과 허세는 하늘을 찌름.
사냥하면서 흑룡의 = 홀로동희 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음.
그정도로 못하고 개소리를 많이함.
예전 제보 들어온 일화를 하나 소개하자면,
어떤 직자와 흑룡의가 2인 골잡을갔음.
직자가 구석에서 잠깐 장실가따 온다고 잠수탐.
직자가 돌아와보니 룹은 풀려 후득돼있고, 흑룡의는 온데간데없음.
몹한테 맞다가 끈것이거나, 인터넷이 끊겼을거라 생각한 직자는
1시간을 기다렸으나, 결국 흑룡의는 오지않았다고 함.
다음날 흑룡의가 접하자 직자는 후득당했다고 따졌고,
그때 흑룡의는 "올지x 올지 군대복귀" 라는 명언을 날림.
그러나 흑룡의는 언제나 한명이 하고있음.
물어볼때마다 항상 올지x라는 말만 함.
흑룡의를 쭉 관찰해본 결과로는,
홀로동희급으로 봐도 손색이 없음.
앞으로 더 지켜보고 여러분께 알려드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