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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도박먹튀> 바들바들 사건정리
461 2012.03.29. 17:42

시간: 때는 3월 28일(오늘) 오후 4시쯤

사건장소: 시장은행

사건이름: [바들바들] 이 [시라쏘니] 1억원 먹튀한사건

사건개요: 바들바들이 시장은행에서 사람들을 모아 도박을 하고 있었다.

도직요/애브리원 등등 차례가 지나가고 시라쏘니의 차례였다

바들바들은 룰을 설명 하고 준비 됬냐고 ㄱ? 를 외치고 시라쏘니는 아무말하지않았다

(준비했다고 ㄱ를 외쳐야 시작할수있음)

그순간 바들바들은 아들레스투를 사용해버렸고 시라쏘니는 잠깐만 이라고 외쳤지만

받아 들여 지지않았고 그순간 바들바들은 시라쏘니 빼고 다른 유저들에게 귓속말로

"뤼케은행으로 가세요" 라고 말을하였다. (저와 시라쏘니는 나중에 알음 도직요 의제보로 )

그순간 시장은행에는 정적이 흘렀고 시라쏘니는 바들바들이 "튄것"을 알고 눈물을 흐느끼고

있을뿐이였다. 그러다 시라쏘니는 아는 인맥을 총동원하여 결국 바들바들이 있는 뤼케은행으로

가서 한판만 다시해달라고 했지만 바들바들 의 대답은 "저는 떳떳합니다 제잘못이 아니예요"

라고 외치고 또다시 시라쏘니를 빼고 다른사람들에게 귓으로 " 호엔은행으로 가세요" 라고외칠

뿐이였고 시라쏘니는 결국 엄던1억을 포기하고 바들바들의 신상을 사기로하였다

누군가 바들바들의 신상을 팔아준다면 (현재 시라쏘니 가 바들바들 신상 급구중)

어둠의전설 최초

현피 pk 배틀 // 바들바들 vs 시라쏘니 대결을 볼지도 모른다.

(시라쏘니는 학창시절 원펀치 쓰리강냉이라는 소문)


신상정보 아시는 분께서는 시라쏘니 로 편지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제보자: 길막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