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래이션
9시 알람이 울린다.
우리의 머십 애가탄다.
짹각짹각 시계는 울린다.
머십 속을 앓는다...
그 이유는 초량z가 무개념상태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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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이 글을 100프로 실화만을 쓴글이라
많은 이들이 충격과 공포에 휩쓸릴 것이다.
필자의 첫글 제1화 - 초량z 편
오늘은 초량z에 대해 써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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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z 그는누구인가? BGM(인간극장)
그는 머십에게 퀸셰를 빌렷다.
9시까지 쓰고반납을 해야하는데 그는 블루사냥중이였다.
머십 그는 초량Z에게 귓속말을 하였다.
머십:님 9시됫으니 퀸세반납하세요
초량z: 저아직 블루 사냥 안끝나서요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머십:님 반납할시간 되면 바로주는게 예의에요.
초량z:아직 저 사냥중이거든요? 기달리세요.
내래이션:머십은 열이 바짝올랐다. 그리하여 그는 성천직자에 셀카엘범에 사진을 올렸다.(문신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이부분은 장난이다.(서해성님 죄송해요)
머십의 레드 파티원에게( 머십: 님 저 퀸세좀 받으러 블루갔다올께요)
머십: (빡침)그는 멀고도 험한 블루 23층 작방이라는 산에 오르기 시작했다.
그는 초량 Z에게 퀸세를 받고 굴대에 대기를 했다.
머십:잠시 담배탐좀 주세요.
모두 동시에: 네 그렇게하세요. 머십님
그렇다 머십의 영향력은 뛰어났다.
그리고 우리는 레드28층 완방터로 향하였다.
3팀이였다.
완방을 하였다.
그렇다 콜팀이 되었다.
머십은 조용히 아무말도 하지않고 밀레스 리콜을 눌렀다.
그리고 그는 아무말없이 어둠의전설을 나갔다.
들리는 소문은 이러하다
머십 손에 금이가 병원으로 후송중 1
머십 모니터 사러 갔다는 제보 2
머십 문신하러갔다는 제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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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글은 머십님을 위한 글이다
많은이들이 레드나 각종사냥터에서
퀸세를 대여받고 한다.
그러나 나는 독자들에게 이것하나만큼은 충고하고싶다.
시간약속지켜라
그리고 반납은 확실히 해라.
솔직히 말해서
머십님처럼 매너있는 유저 거희없다.
어둠이 아무리 **이많다해도 지킬건 지키자.
나는 머십,초량Z에게 악감정이 없다는것 이것만은 알고있어라.
제1화 퀸세반납편 ㅡ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