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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진라면.
330 2012.04.12. 02:39

진짜 어렸을때 많이 먹었엇는디
뿌셔도먹고끓여도먹고
안성탕면신라면삼양라면
등등..
수많은라면들이있었지만
난 그래도 진라면 순한맛이 제일좋았다.
뭐랄까
순한맛이 계란을 넣고 끓이게되면
부드럽다고해야되나.
지금은 라면종류가 엄청다양하고
맛도 다양하지만
난오늘도 진라면을 끓여먹을꺼다.
왜냐구?









밥이없다.
축구시작하면 라면끓여먹어야징.
내일은 일쉬는날이니깐
후후후후후
기분좋은 달콤한휴식이겠구나.
그나저나 3시에 점검한다던디.
짜증나네.
어떻게 축구할때까지 버티지.
누워서 티비보면서 기다리면 잘꺼같은데.
에휴.
피곤이 몰려온다.
나도 축구보면서 닭먹고싶은데
월급때 까지 꾸욱참아야지.
눈꺼풀이 너무 무겁구나.
그저 이렇게 끄적끄적 생각나는대로
글쓰고있으니깐 좋구만?
님들도 진라면 드셔보세요.
근데 간짬뽕 이라는 전설의라면 드셔보셨어요?
저 군대에 있을때 처음 접한 라면이었는데
진짜.. 새벽에 근무가따오고나서 눈물흘리면서 먹었어요

그러므로 간짬뽕이 진라면보다 맛있음.
하지만 그건 군대에 있을 경우에 얘기구요.
집에서는 진라면이 최고에요 뿌잉뽀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