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저 슬픕니다.
나의 아이템들이...
있는돈없는돈 끌어모아서
맞춘 내 템들이....
운명을 달리하셨네요.
새주인을 찾아 떠난건지.
누가 데려간건지.
중요한템들만 쏙 없어졌네요.
호러에서 사냥할대 마딸려서
마나 위주로 맞춘 템들이.
사라져버렸어요.
여러분들도 비밀번호 변경하셔요.
"다음에 변경하기" 클릭하지말구요.
제때제때 주기적으로 바꾸셔요.
아....
나의레드가넷반지여.
아....
나의괴물뚜여.
아....
나의 금전더미여.
아....
나의 용2업이여.
근데. 새로운템도 생겼네요.
노랑팜팻.
이건유용하게잘써야겠죠?
마지막선물인것같아요.
이제 호러 갈때마다
또 어설픈템 고쳐서 팔고 가야겠네요.
어설픈 부츠류, 보석류
이게 돈이 쫌 되더라구요.
부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