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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의명언:티루마 편
318 2012.04.17. 18:14

계속 죽던 티루마의 분노가 절정에이르고있었을때..

티루마: 나담배 껐다.

그리고 티루마는 5초뒤에 죽었다.(3초로보였으나 티루마가 수정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