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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초원의정령찡 하뉴찡☆의 일기-4
395 2012.04.17. 23:30

인간찡☆력 2012년 4월 17일☆
날씨 : 맑음☆
하뉴찡기분 :쵝오^^☆데헷ㅋ


하뉴찡☆ 오늘 천상계에서 소정령고사를 봤다능^^☆

역시 학습지찡☆을 열심히 푼게 효과가 컸다능^^☆ 뀨우뀨우

정령고사를 마치고 인간세계에 다시 놀러왔다능^^☆

하지만 역시 정령계의 적, 오크찡☆이 있었다능..☆

하뉴찡☆ 못된 오크찡☆의 말은 듣지않았다능..☆데헷ㅋ

하뉴찡☆은 오직 착한인간찡☆만 바라보며 살거라능..☆ 아! 그리고 초원두..☆ 에헷ㅋ데헷ㅋ

하뉴찡☆ 이제 자야한다능..☆ 하뉴찡 키커야한다능..☆ 뀨우뀨우

열밤만 자면 대정령찡☆이 될수있다고 아빠찡☆께서 말씀하셨다능^^☆

데헷.. 그럼 인간찡^^☆ 오늘도 초원 잘부탁한다능..^^☆뀨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