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마지막날이네요.
리시브로 케`릭`팔`고 어둠뜨겠습니다.
너무 오래한게임인거같습니다
쉬지않고, 5년간 이게임만했습니다.
제 많은케릭터들 전부 리시브 묶어버리고 다판매중이에요,
이제 떨어질때로 떨어진정이라 더이상하고 싶은 마음도없네요.
초등학교때 남마법사가 어빌 맨첨에입는 타이라? 라는옷이 너무멋져보여서
어릴때 막 웃으면서 따라하고... 참 추억이많은 게임입니다.
많이 즐기고갑니다.. 이게임.. 향수..에 취해서 아마 다시 오겠죠...?
그때는 많이 사람들이 접고 다시하고를 반복할때 겟군요...
많이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데빌정우,카데하,나토얀,설기랑,나토미,아리지아,브라운향,뱅빈,미운계집애
피키키키[ㅡㅡ] 석앙 퍼플 아이븐 최민이 홀드더라인 선녀a 카즈헬리오스 우종수 할퀴자 료다운
많이 웃으면서 게임했습니다. 다시 웃으면서 어둠을하는날이 생긴다면.....ㅎㅎ
그때다시 돌아오겠죠, 지금은 정이너무떨어져버렸네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