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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전부들 어둠 즐거웠습니다.
435 2012.04.19. 17:03

오늘이 제마지막날이네요.

리시브로 케`릭`팔`고 어둠뜨겠습니다.

너무 오래한게임인거같습니다

쉬지않고, 5년간 이게임만했습니다.

제 많은케릭터들 전부 리시브 묶어버리고 다판매중이에요,

이제 떨어질때로 떨어진정이라 더이상하고 싶은 마음도없네요.

초등학교때 남마법사가 어빌 맨첨에입는 타이라? 라는옷이 너무멋져보여서

어릴때 막 웃으면서 따라하고... 참 추억이많은 게임입니다.

많이 즐기고갑니다.. 이게임.. 향수..에 취해서 아마 다시 오겠죠...?

그때는 많이 사람들이 접고 다시하고를 반복할때 겟군요...

많이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데빌정우,카데하,나토얀,설기랑,나토미,아리지아,브라운향,뱅빈,미운계집애
피키키키[ㅡㅡ] 석앙 퍼플 아이븐 최민이 홀드더라인 선녀a 카즈헬리오스 우종수 할퀴자 료다운


많이 웃으면서 게임했습니다. 다시 웃으면서 어둠을하는날이 생긴다면.....ㅎㅎ

그때다시 돌아오겠죠, 지금은 정이너무떨어져버렸네욘 ㅎ